작성일 2014-01-07 13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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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도 김장편
   2013년도 김장편  1일차
 
어김없이 김장철이 돌아왔습니다. 자~ 직원여러분 화이팅!!!
정성스럽게 배추를 날라 볼까요...ㅎㅎ
 
(배추 나르자)
우리는 날라야 해~  배추에게 질 순 없어 ~ 자 ~ 나르자~~
배추~  배추~  배추~  배추~  배추에겐 질 순 없어   (흑흑)
 
 
 
두시간 동안 직원분들과 힘을 모아 3500포기를 날랐어요...ㅎㅎ
고생들 하셨습니다.   조금 더 수고들 하세요~~
 
김장 2일차
  
자 이제 배추는 옮겼으니 배추를 잘라야 겠죠??  이것 또한 상당한 공을 들여서
고생했답니다.  자 우린 할 수 있다!!!!
 
김장 3일차
 
 
 
밤 낮 구분 없이 배추를 절이는 장면입니다. 우와 정말 힘들었어요...ㅎㅎ
하지만 웃으면서 하자는 우리들의 마인드가 좋았습니다.
조금 더 하면 배출 절이는 것 끝나갑니다...ㅋㅋ
 
김장 4일차
 
 
배추를 절여서 김장할 준비는 끝.... 아이고 허리야....ㅎㅎ
 
김장 5~6일차
 
자 보이시죠...저희 실장님과 사장님의 합동 소스.....우와 맛이 대박!!
기대된다 이번 김장...ㅋㅋ
 
 
우리는 김장 냄새로 인하여 김치와 혼혈일체가 되었다......
 
 
보이십니까? 전 57대손 어느 종갓집을 보고 있는 줄 알았어요...ㅎㄷㄷ
김치가 정말 많죠??  1년 내내 이렇게 먹을 김치라면서 .....
 
김치를 숙성하는 과정이죠? 이렇게 밖에 두어 놓으면 김치가 더 맛깔스럽게
되겠죠? 아 기대된다.....맛있겠다~맛있겠어~ ...한번 김치 맛 보러 저희
가게에 오실꺼죠?  이건 제가 할께요..... 김치 먹어본 느낌 아닌깐...